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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자
2025.07.23
자원 봉사자가 할수있는일과 대화의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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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자
2025.07.22
기후위기에 잘 대응을 해야겠다
기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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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연
2025.07.21
감사합니다
핵심과 대한 설명해 주시고 이해하기 쉬웠으며 자원봉사를 신청하면서 생각해볼만하 교육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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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통장(효성)
2025.07.20
기후위기 대응
기후 위기 ~
인권 감수성~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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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2025.07.19
활용도를 높이자
강의를 듣고 많은 커리큘럼 제작 시 활용도를 높여 질적 향상을 꾀 할 수 있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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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민
2025.07.18
업무를 데이터화 해 자동화시키기
구글과 노션 한번쯤 들어보고 또 사용해 보았지만, 구글 설문조사 즉시 카톡으로 알림이 오는 설정을 보고 저건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유튜브에 추가로 찾아보았습니다. 또한 이번 강의를 통해 업무를 데이터화 해서 처리하는게 얼마나 편한지 느끼게 되었고 역시 업무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더 앞서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으로 보는 것이 아닌 실습 자료를 직접 제공해주어 컴퓨터로 틀어놓고 따라하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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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2025.07.17
자원봉사 기본교육
이번 자원봉사 기본교육 영상을 시청한 후, 자원봉사를 그저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어요. 영상에서는 아레떼와 아우데이모니아라는 낯선 단어들이 나왔는데, 강연자 분의 설명을 듣고 나니 자원봉사와 정말 깊은 관련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아레떼는 인간의 탁월함, 자기 역할을 잘해내는 것을 뜻한다고 했고, 아우데이모니아는 단순한 행복이 아니라 의미 있고 인간다운 삶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이걸 자원봉사에 연결해서 설명하니까, 봉사가 남을 도와주는 것을 넘어서서 나 자신도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앞으로 자원봉사를 할 때 그냥 시간 채우는 게 아니라 진짜 의미를 생각하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서 동시에 나도 배우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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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후
2025.07.16
수강후기
콩쥐팥쥐 이야기를 환경 보호 주제로 각색한 영상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동화 내용을 재구성한 영상이라 다소 유치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콩쥐가 구멍 난 물통을 당근마켓에서 구하거나 헌 청바지로 옷과 가방을 만드는 장면을 보며 환경을 위한 지혜로운 실천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팥쥐가 콩쥐의 업사이클링 가방을 훔쳐가는 장면은 재미있었고, 업사이클링이 요즘 인기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이와 같은 재활용 활동이 단순한 절약을 넘어 탄소 중립과도 연결된다는 사실은 놀라웠고, 환경 보호가 결코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안 쓰는 콘센트 뽑기', '텀블러 사용하기' 같은 작은 실천들도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저도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원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이모티콘과 그린 커튼은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이었고, 우리 학교에서도 이런 활동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쓰담 활동’처럼 쓰레기를 줍는 것이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지킬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분리수거를 제대로 해야 매립지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내용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환경 보호가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쓰레기를 버릴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분리수거와 재활용에 더 신경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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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이사벨라)
2025.07.16
질문하는 자원봉사자의 힘
자원봉사를 위한 교육 플랫폼이 있다는 점 넘 좋은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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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
2025.07.16
'변화를 향한 자원봉사 성과측정 길라잡이' 수강후기
자원봉사관리자로 일하면서 여러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왔지만, 내가 했던 일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건 늘 어려웠습니다. 정량적 성과는 수치로만 남기 쉬워서 진짜 의미 있는 변화는 놓치기 일쑤였고, 정성적인 부분은 뭔가 기준을 세우기도 애매해서 실천하기가 막막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깨달은 건, 성과측정은 결국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습니다. 목적이 분명해야 그에 맞는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고, 결과도 그 틀 안에서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또 성과측정을 왜(WHY), 무엇을(WHAT), 어떻게(HOW) 할 것인가로 나누어 접근하는 방식도 인상 깊었어요. 숫자 중심의 결과가 아니라, 참여자나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와 임팩트를 주었는지를 중심에 두고, 우리 조직에 맞는 방식으로 정량·정성·화폐화 지표를 적절히 조합해 직접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 과정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성과’에 대한 제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단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참여했는지, 몇 시간을 했는지가 아니라, 우리 활동이 어떤 가치를 만들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에서요. 자율적이고 성찰적인 방식으로 평가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성장을 위한 배움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내가 맡은 사업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잘 포착하고, 그것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다시 되돌아보는 전 과정 자체를 성과로 보고 싶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런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기준과 시선, 자신감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